'걷고 싶은 길'은 걷기 적합한 인도를 활용해 코스로 선정하고 주민참여예산으로 안내판, 조형물, 벤치 등을 설치해 주민들이 즐겁게 걸을 수 있도록 조성한 용이동 둘레길이다.
용이동 주민자치회 윤석근 회장은 “청명한 가을날 위원님들과 함께 우리 마을 둘레길을 걸으며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니 보람을 느낀다”며 “내년 봄에는 주민들과 함께 걸으며 소통할 수 있는 행사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강봉주 기자
![]() |
인천 연안 야간조업 규제 44년 만에 풀렸다
인천시설공단, 영종 씨사이드파크 공중화장실에…
인천시의회 신영희 의원, AI 기반 스마트 의정활…
인천시의회 김종배 의원, 인천회생법원 설립 필…
인천시의회 이강구 의원, 해사·국제상사 법원 …
인천시의회 신성영 의원, 의정 성과 부정한 인천…
인천TP, 인천관광공사와 손잡고 ‘인천 대표 관…
부평구, (주)중앙소방이앤지 우리구 착한기업 1…
인천시의회 윤재상 의원, 강화군 도로건설 사업…
평택시, 설 명절 앞두고 가격표시제 실태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