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시 용이동 주민자치회, 둘레길 걷기 및 환경정화 강봉주 기자 |
| 2024년 11월 13일(수) 14:32 |
'걷고 싶은 길'은 걷기 적합한 인도를 활용해 코스로 선정하고 주민참여예산으로 안내판, 조형물, 벤치 등을 설치해 주민들이 즐겁게 걸을 수 있도록 조성한 용이동 둘레길이다.
용이동 주민자치회 윤석근 회장은 “청명한 가을날 위원님들과 함께 우리 마을 둘레길을 걸으며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니 보람을 느낀다”며 “내년 봄에는 주민들과 함께 걸으며 소통할 수 있는 행사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강봉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