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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인사회에서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연천군과 연공노가 적극 화합해 군민 중심의 행정을 실천하고 직원복지 향상을 위해 함께 나아가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
특히 노동 환경의 주요 의제인 ‘주 4.5일제’와 관련해, 일과 삶의 균형은 물론 업무 효율성까지 높일 수 있는 방안으로 긍정적인 검토가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 군은 직원복지 향상을 위한 변화에 적극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천정식 연공노 위원장은 “2026년이 노사가 함께 도약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노조도 발맞춰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회는 노사 간 신뢰를 재확인하고, 연천군 발전과 군민 복지라는 공동 목표를 공유하는 자리로 평가받고 있다.
도명복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