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무단투기·불법주정차·안전 사각지대 문제를 해결하고자 인근 단지를 권역별로 묶어 청소·안전·주차 관리를 통합 운영한다.
노인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참여자 4명을 2인 1조로 선발, 평일 오전(9~12시)·오후(13~16시) 교대 근무로 쓰레기 배출 계도·골목 청소·안전 순찰·불법주정차 단속·재난 초기 대응·찾아가는 복지 안내까지 담당한다.
시 관계자는 “관리 사각지대에 놓인 소규모 주택의 주거 만족도를 높이고 어르신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겠다”며 시범사업 성과 평가 후 권역 확대 여부를 결정한다고 밝혔다.
오재순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