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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하천 사회공헌사업은 하천 수질 관리와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수질을 개선하고, 깨끗한 하천 환경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2025년에는 총 45개 기관 및 단체가 참여해 적극적인 수질개선 활동을 펼쳤다.
공단은 2023년부터 올해까지 한탄강 수계를 거점으로 위험요소 제거 및 쓰레기 수거, 유해식물 제거, EM흙공 던지기 등 다양한 수질 및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하며 연천군의 대표 하천인 한탄강을 지키고, 그 가치를 보존하고자 하는 의지를 몸소 실천했다.
아울러 폐플라스틱과 폐현수막 업사이클링,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동아리 조직 운영, 불용품 처리 서비스 확대 운영 등 지역사회가 직접 친환경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캠페인을 동시에 추진하기도 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공단은 지역이 체감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친환경 경영 기반을 구축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송승원 이사장은 “이번 수상은 단순한 환경정화 활동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가능한 친환경의 가치를 만들어 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공단은 맑은 하천과 생태 보전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친환경 경영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도명복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