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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월 1일에는 해맞이를 위해 많은 등산객이 계양산과 천마산을 찾고 있으며, 올해 1월 1일에는 약 2만 4천 명이 운집한 바 있다.
이에 따라 계양구는 12월 한 달간 주요 등산로에 설치된 정자, 계단, 로프, 바닥상태 등을 세밀하게 점검하고 있으며, 해맞이 당일 새벽 5시부터 9시까지 구청 직원, 모범운전자, 경찰, 소방 인력 등 총 100여 명의 안전요원을 주요 지점에 배치해 안전 유도와 불법행위 계도에 나설 예정이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예방할 수 있는 인재를 막기 위해 사소한 부분까지 철저히 점검하고 현장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라며 “시민들께서도 현장 안내와 안전 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서호수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