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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는 2018년부터 매년 꾸준히 김장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도 독거 가구·고령자·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등록 회원 155가구에 직접 방문해 10kg 상당의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김치를 받은 한 회원은 “요즘 형편이 좋지 않아 걱정이 많았는데, 센터에서 챙겨주는 김치가 큰 힘이 된다”며 “올겨울은 더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겠다”고 센터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연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 지구덕 센터장은 “추운 계절을 맞아 어려움을 겪는 회원들에게 마음의 온기를 전하고자 매년 김장 나눔을 준비하고 있다”며 “여러분의 정성과 사랑이 담긴 김치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도명복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