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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자 월드쉐어 이사장은 “취약계층에게 작은 위로와 온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사랑의 물품 지원’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성환 포천동장은 “나눔의 손길을 보내주신 월드쉐어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라면은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해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월드쉐어는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그룹홈, 해외아동결연, 교육, 보건 등 아동·공동체 중심의 지역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도명복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