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구에 따르면 이번 기업 방문은 생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기업지원 방안에 관한 다양한 의견 교환을 하는 자리로, 남동구민 우선 채용을 위한 일자리 협약도 함께 진행했다.
㈜아주화장품은 2012년 설립한 이래 기초부터 색조, 바디/헤어까지 다양한 제품을 개발·생산하는 화장품 전문 제조업체로,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도전으로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뿐만 아니라 ODM(제조자개발생산) 제품 등 꾸준히 성장 중인 기업이다.
현재 전 세계 22개국에 수출 중이며, 특히 태국에서 기능성 기초화장품인 홍삼 에센스가 연간 6만 개 이상 팔리는 등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대기업과 달리 광고비, 마케팅, 유통비에 쓰이는 비용을 소비자를 위한 제품 개발에 투자해 제품의 품질 경쟁력뿐만 아니라 가격 경쟁력까지 강화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최근 미 관세 정책에 따라 해외 시장이 유동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남동구도 기업이 직면한 규제 개선에 힘쓰고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정책에 반영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아주화장품 제품은 남동구 중소기업제품 전시판매장(인천 남동구 장도로 86-17 소래포구 전통어시장 2층)에도 입점?판매 중이다.
편집부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