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체험은 국내 최초 항공우주 테마파크인 ‘옥토끼우주센터’에서 진행됐다.
청소년들이 기초 우주과학 학습을 넘어 과학적 사고력을 기르고, 다양한 학습형 체험으로 건전한 주말 여가문화를 누리도록 하는 데 목적을 뒀다.
먼저 ‘우주과학박물관’에서는 미지의 우주 이야기를 온몸으로 체험하며 우주에 대한 꿈을 가질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또, ‘야외 테마공원’에서는 옥토끼우주센터 전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전망탑을 중심으로 공룡의숲, 물대포공원, 로고스가든, 천체영상관 등을 체험하며, 과학적 호기심을 키우고, 또래 친구들과 유대감을 형성하는 데 주력했다.
이번 주말 체험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자연과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마음껏 해소할 수 있어 무척 유익하고 재밌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수련관 관계자는 “이번 주말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새로운 꿈을 발견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중구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하늘마루’는 여성가족부 청소년 정책사업으로 관내 초등 5~6학년 대상으로 교과학습, 급식, 귀가지도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상시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신청 문의는 방과후아카데미로 하면 된다.
편집부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