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탁식에는 백영현 포천시장, 김용태 국회의원, GC녹십자 이정우 본부장, 포천시 보건소장, 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 등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기탁된 의약품은 복지 및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재난 피해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심리 및 신체적 건강 회복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김동현 센터장은 “GC녹십자의 의약품 기부로 주민들에게 만족도 높은 건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피해 주민들의 심리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GC녹십자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가 피해 주민들의 회복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 피해 주민의 심리 회복을 위해 현장을 지키고 있는 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도명복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