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이틀간 시민 8천여 명이 참여해 만개한 배꽃 속을 거닐며 봄의 정취를 만끽했고 ▲배꽃길 따라 숲 체험 ▲배꽃 인공 수분 체험 ▲거리공연 등 다양한 공연과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배꽃길 데크를 거닐며 힐링 되는 시간이 됐으며, 배꽃 포토존에서는 아름다운 배꽃 배경으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인생 사진도 찍을 수 있었다.
평택시 공원과장은 “새 계절의 시작을 알리는 배꽃 아래 화창한 봄기운을 만끽하면서 가족들과 함께 함박산 중앙공원에 방문해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강봉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