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열린 강좌는 도시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실 생활형 정원관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사계절 정원관리 ▲내 손으로 직접 만드는 정원 퇴비 ▲아파트 실내 식물 가꾸기 등 생활 밀착형 원예 교육이 중심이다.
정원에 관심있는 평택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맞춤형 교육이 제공된다.
교육은 4월 9일부터 11월 12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평택시농업기술센터 농촌문화체험관에서 진행되며, 정원·원예 전문가가 강사로 나서 참여형 강의와 실습을 운영한다.
교육 담당자는 “이번 정원관리 교육을 통해 많은 평택시민이 원예 활동의 기쁨을 직접 체험하고 정원문화의 가치를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강봉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