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별모금은 최근 영남지역을 중심으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과 지역사회 재건을 돕기 위해 추진됐으며, 재단과 수탁시설 종사자들이 참여하여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모금된 성금은 경기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됐으며, 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한 긴급 지원 및 복구 활동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평택복지재단 최을용 사무처장은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모두가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재단은 사회적 위기 상황에서 연대와 나눔을 실천하는 구심점의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복지재단은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공익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내외의 어려움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강봉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