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세교동 단체협의회 회원과 동 직원 등 40여 명은 지제역 일대를 순회하며 거리 곳곳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 정화 활동을 펼치며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에 더해 삼성전자 및 계열사 임직원들과 세교동 행복마을관리소 직원들이 지제교차로 일대 무단투기 취약 지역을 정비하며 안전하고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힘을 모았다.
최원종 세교동장은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하신 관련 단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소통하며 쾌적한 도시를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강봉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