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열린 이번 교육은 찾아가는 현장 복지를 강화하고 위기가구를 신속히 발굴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2025년 변경된 복지제도를 비롯해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방문재활 지원사업 등 취약계층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복지 서비스가 소개됐다.
이를 통해 생활지원사들이 현장에서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역할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전종석 장항읍장은 “효율적인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민관 협력이 필수적이며, 생활지원사들이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장항읍의 생활지원사 23명은 맞춤형복지팀과 협력해 기존 돌봄서비스 대상자 중 공적 지원이 가능한 가구를 발굴·연계하는 한편, 위기가구 발굴에도 총력을 다해 촘촘한 복지망 구축에 앞장설 예정이다.
편집부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