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에게 가정폭력 및 스토킹,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알리고, 피해 예방 및 신고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서는 상담소 직원들이 직접 시민들에게 리플릿과 홍보물을 배포하며 가정폭력과 스토킹, 아동학대의 위험성을 알렸다. 또한, 피해자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상담소 연락처 및 지원 기관에 대한 정보도 제공했다.
최연우 소장은 “가정폭력과 스토킹, 아동학대는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문제”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시민이 관심을 갖고 예방과 신고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를 목격하거나 의심되는 경우에는 즉시 112 또는 가까운 상담소에 신고할 수 있으며, 연천가정폭력상담소에서 관련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도명복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