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광역 중심의 문화예술교육 체계에서 벗어나, 지방분권 정책에 맞춰 각 지역의 문화예술교육을 활성화하고 지역 자생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문화예술교육의 중심 거점을 마련하고,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는 한편, 지속적인 성장과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서천군만의 특색 있는 문화예술 자원을 발굴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문옥배 재단 대표이사는 “전담 인력을 채용해 서천군의 특색을 반영한 문화예술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할 신규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편집부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