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에는 협의체 위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운영비 정산 보고와 2025년 특화사업 추진 논의가 진행됐다.
올해 협의체 특화사업으로는 △찾아가는 안부 지원 사업 △온(溫)기 나눔 사업 △마음건강 지원 사업이 선정됐으며, 이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원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종문 민간위원장은 “관내 어려운 주민이 소외되지 않도록 협의체 위원들과 힘을 모아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편집부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