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성금은 MG새마을금고를 이용하는 주민과 회원들이 소흘읍 지역사회를 위한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자발적으로 마련한 후원금이다.
MG포천새마을금고(이사장 홍황기)은 “이번 성금이 소흘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복지사업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 MG포천새마을금고는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유재현 소흘읍장은 “후원금은 홀몸 어르신을 위한 요구르트 지원사업, 행복 보따리 나눔사업 등 소흘읍의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라며, “소흘읍 취약계층을 위한 MG포천새마을금고의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MG포천새마을금고는 이재민을 위한 식품·위생키트 150세트 지원, 포천지역자활센터에 200만 원 기탁, 포천새마을회에 300만 원 기탁, 2023년 소흘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200만 원 기탁 등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도명복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