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활동 중인 민간강사의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제공과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치매 전문인력의 기본소양, 치매환자를 대하는 방법 및 돌발상황 대처법, 노인학대 예방교육(치매환자 학대 사례 중심) 등으로 구성됐다.
해당 교육은 2월 17일부터 총 4회기 오후 2시에 운영되며 안성시 내 거주하는 치매교육 관련 민간강사 자격증 소지자 20명을 모집한다.
안성시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치매사업 민간강사에게 지속적인 교육을 제공하여 치매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고 양질의 보건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오재순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