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일상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전해드린 쌀로 맛있는 밥을 지어 드시면서 따뜻하고 행복한 설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더욱이, 백학포럼의 회원인 백학면체육회장 최정인님도 저소득층을 위한 백미 14포를 추가로 기탁하며 지역사회 귀감이 되고 있다.
윤순창 백학면장은 “백학을 사랑하시는 분들 덕분에 설 명절 동안 백학에 밥 짓는 냄새와 온기가 가득 찰 생각을 하니 제 마음도 포근해진다”라며 “이웃을 위한 도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도명복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