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남 단장은 지역의 문화자원을 활용하여 지역 브랜드작품을 만들고 이를 알리는데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다양한 공연을 통해 전문예술인들에게는 창작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서천 지역민들에게 건전한 여가활동을 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국내외 교류활동을 통해 지역을 알리면서 한국 음악발전에 크게 노력하고 있다.
'한국음악상'은 1979년 제정, 매년 그 해의 음악계를 정리하고 국내외 음악 발전에 이바지한 개인 또는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것으로 음악인뿐만 아니라, 음악예술계에 공로가 큰 이들에게 수여하는 영예로운 상이다.
올해 시상은 1월 17일 오후 3시, 대한민국예술인센터에서 시상했다.
편집부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