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런 대학생 해외봉사단 2기는 이번 해외봉사를 위해 13회에 걸쳐 사전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프로그램 준비 과정에서는 한글 부채 만들기, 한국 전통 민속놀이, K-pop 공연, 풍선아트, 비즈공예,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문화 교류 활동을 기획하고, 서로의 의견을 나누며 팀워크를 다지고 이를 통해 한국과 태국, 미얀마 문화 간의 이해를 증진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준비했다고 밝혔다.
김동성 안성시자원봉사센터장은 “드림런 대학생 해외봉사단 2기의 적극적인 참여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할 수 있었고, 이들의 노력이 따뜻한 결실을 맺을 것”이라며, “봉사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단순한 나눔을 넘어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경험을 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2023년부터 드림런 대학생 해외봉사단을 통해 글로벌 봉사정신을 함양하고 있으며, 다양한 국가와 문화 교류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오재순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