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좋은농산은 “동절기인만큼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기 바란다.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어려우신 분들에게 손을 내밀 수 있다는 사실에 뿌듯하고 감사하다. 이번에 눈이 많이 오면서 어려우신 분들이 더 힘들어지신 것 같다. 하지만 추위를 이겨낸 배추나 무가 더 맛이 좋아지듯이 지금의 힘든 시기를 잘 버티고 넘긴다면 분명히 좋은 날이 올 것 이라고 생각한다. 그 걸음에 우리 좋은농산의 기부가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김광진 원곡면장은 “우선 작년 기부에 이어서 올해도 200만원 기부 결정을 해주신 (주)좋은농산에게 감사드린다. 특히 이번 겨울에 눈이 예상치를 벗어나게 와서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많다. 하지만 이런 때일수록 따스한 손길 한 번, 관심 어린 눈빛 한 번이 정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좋은농산이 해주신 기부가 모두가 힘든 상황을 따뜻하게 어루만져주는 손길이 된 것 같다. 다시 한 번 기부에 감사드린다.” 고 밝혔다.
오재순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