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등록 회원의 사회적 소외감을 줄이고, 정신건강 증상 관리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종환 부센터장과 사례관리사들은 산타 복장으로, 각 가정을 방문해 크리스마스 선물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참여한 아동·청소년과 보호자들은 “크리스마스에 선생님들이 산타가 돼 찾아와주셔서 즐거웠다.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선물 받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종환 부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과 가족에게 따뜻한 응원을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행사가 단순히 선물을 나누는 것을 넘어, 사회적 소외감을 낮추고 정신건강 회복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도명복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