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교회 신도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마련됐으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오세우 담임목사는 “어느 때보다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과 나눔이 필요한 시기”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유재현 소흘읍장은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송우중앙감리교회 목사님과 신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도명복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