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씨는 택시에 탑승한 승객이 은행에 들러 현금을 인출하고 다시 집으로 되돌아온 직후 수상해 보이는 외국인 남성이 승객의 집을 휴대폰으로 촬영하고 주위를 서성대는 모습을 보고 112에 신고하였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은 현금수거책 외국인 남성이 거액의 현금을 수거하기 직전 현행범인으로 체포하여 피해를 막을 수 있었고, 외국인 남성을 상대로 범행 경위와 여죄, 상부 조직원에 대한 수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장진영 경찰서장은“자신의 일처럼 적극적인 신고로 전화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한 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시민 모두의 관심과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국행정방송 hkbs@hkbs.kr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