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 일손 돕기는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농가를 위한 지원 활동으로, 공단과 전곡 농협의 ‘사회공헌 활동 선도와 지역상생?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토대로 양 기관이 2년 연속으로 협력 추진하고 있는 주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양 기관은 4월 16일 첫 협력 활동으로 백학면 일대의 4개 농가에서 못자리 지원 활동을 펼쳤으며, 내달까지 관내 농가의 지원 요청에 따라 고추 심기, 사과 따기 등 다양한 일손 돕기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도명복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