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상호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사회성 증진, 정신겅간 문제의 예방, 조기발견, 치료연계 등을 위한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협약 내용은 자살·자해위기 고위험군 학생 의뢰 및 연계, 상담 및 병원 연계 필요자원 제공, 의뢰 학생들의 정기적인 사례회의 진행, 정신건강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 및 홍보 등이다.
지구덕 센터장은 “이번 헙약을 통해 학교에서 필요로 하는 교사 교육과 학부모 교육도 제공하여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이 가정에서뿐만 아니라 학교와 지역사회에서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도명복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