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 읍·면 회원들이 직접 계절김치와 낙지젓갈을 장만해 읍·면별로 독거노인, 장애인 등 소외계층에 10가구씩 총 170가구에 전달했다.
김재열 협의회장은 “준비한 계절김치와 젓갈이 소외계층에 전달eho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항상 고생하시는 우리 회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합천군협의회는 매년 환경정화활동, 일손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뿐만 아니라, 소외된 어려운 가정을 대상으로 계절김치 나눔사업을 실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편집부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