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게 배우는 한국어 교실’은 한국어 전문 강사가 포천시에 거주하는 이민자, 다문화 가정, 외국인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학습자들의 수준에 맞춘 ▲인사 ▲일상 생활 ▲장보기 ▲병원 관련 어휘 등의 실생활 대화 패턴의 연습을 돕는 다문화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으로, 총 6회 운영된다.
포천시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정확하게 배우는 한국어 교실’ 프로그램 외에도 ‘함께 만드는 다문화 요리’, ‘문화 유산으로 배우는 다문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포천시 도서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 가정의 적응을 돕고 문화 간의 이해와 교류를 촉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도명복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