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산면 광동리 주민쉼터는 총사업비 15억9000만원을 들여 연면적 354.3㎡(107평) 규모로 지어졌다.
주민쉼터에는 편의시설, 생활체육 시설 등이 마련돼 지역 주민들의 편안한 쉼터이자,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소통의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조귀연 광동리 마을이장은 “마을주민들의 오랜 염원 끝에 주민쉼터가 완동되어 기쁘고, 광동리 주민쉼터는 주민들의 교류 공간으로 활용되고, 주민들이 모여 화목을 다지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광동리 주민쉼터가 주민들이 함께 마을발전을 논의하고 담소를 나누며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도명복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