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도내 지역사회 자원 네트워크를 형성해 해당 지역 도민의 심리 건강 서비스 강화 및 심리지원 연계망 구축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지난해 10월 개소한 경기북부권역 난임·우울증 센터는 임신을 준비하는 대상군에게 심리지원을 위한 자조모임 및 집단프로그램과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지구덕 연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연천지역임에 여러 협력 사업을 통해 연천관내 거주하는 산전, 산후 우울대상자들의 서비스 다양성이 높아지길 기대하며 향후 난임, 출산관련 교육진행과 산전, 산후 우울 예방 프로그램을 통해 연천관내 여성의 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도명복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