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는 참이맛감자탕 포천이동점이 어르신들을 위해 준비한 맛있는 뼈해장국으로 식사와 담소를 나누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참여한 한 어르신은 “지역에서 이런 자리를 마련해줘 고맙다. 몸도 든든하고, 웃는 얼굴로 서로를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안광섭 대표는 “오늘 눈이 많이 내려 이동하기 어려우셨을 텐데도 많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 즐겁게 식사하시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 식사 대접의 기회를 만들어 준 포천시무한돌봄희망복지센터 관계자 여러분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참이맛 감자탕 포천이동점은 지난 2018년부터 재능기부 ‘포천다솜이’로 활동하면서 지역에 거주하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식사 제공을 하고 있다.
도명복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