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장애인일자리사업은 ‘일반형’과 ‘복지일자리’로 구분되며, 일반형은 하루 8시간 근무가 이뤄지는 전일제와 4시간 근무하는 시간제로 구성돼 있다.
이번 장애인일자리사업 교육에선 ▲2024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지침 안내 ▲안전보건교육 ▲장애인 인식개선 등의 필수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을 받은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는 포천시청 각 부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관내 장애인시설 및 단체 등에서 사무보조, 행정도우미 등으로 일하게 된다.
박상진 노인장애인과장은 “2024년 장애인복지일자리사업 참여자분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 포천시 또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참여자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장애인의 자립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명복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