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임직원들이 뜻을 모아 자발적으로 마련한 성금은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상인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 복구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공단은 국?내외 각지에서 발생하는 재난?재해에 꾸준히 관심을 보여왔다. 2023년에는 총 4회에 걸쳐 800여만원의 성금을 전달하는 등 재난구호 및 나눔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참여한 바 있다.
송승원 이사장은 “화재 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상인분들과 지역주민분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조속한 복구와 지원으로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면밀한 관심을 바탕으로 이웃사랑과 나눔 문화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도명복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