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협력 거점형 돌봄 프로그램은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 대상으로 지역자원을 활용해 거점형으로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청소년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으로 교육 돌봄을 실현하고, 교육의 장소를 학교 밖으로 확장하여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방과 후 프로그램 제공으로 돌봄의 질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청소년문화의집은 거점형 돌봄 프로그램으로 방화 후 문화예술교육, 신나는 주말체험 떠나자, 다(DA)함께 토요돌봄, 맘(MAM) 편한 방학 돌봄 등으로 나누어 운영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내실 있는 거점형 방과후 과정 운영을 통해 학부모의 돌봄 부담을 줄이고, 청소년들에게 질 높은 교육ㆍ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도명복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