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관광사업팀 직원들은 28일 겨울철 간식인 군고구마·어묵꼬치를 판매해 마련된 수입금 전액 103만4000원을 연천군장애인직업적응훈련시설, 바람꽃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한탄강관광지 방문객을 대상으로 실시한 자선행사 판매 수입금 전액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추운 날씨에도 직접 만든 따뜻한 겨울철 간식을 통해 관광지를 방문한 방문객들과 온기를 나누고 이웃돕기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지역 장애인복지시설을 홍보할 수 있는 행사가 됐다.
봉우리봉사단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따뜻한 사랑나눔을 실천하고,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도명복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