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야시들은 농촌 생활에서 소소한 즐거움을 찾고자 2017년 적중면에서 시작한 합천군 장구난타팀이다.
합천야시들 위인옥 외 8명은 “관내 행사에 참여하며 생긴 수익금의 일부를 연말연시를 맞아 ‘함께 따뜻한 합천군민이 되자’는 마음으로 이웃돕기에 동참하게 됐다”고 전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모두가 어려운 요즘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이웃사랑을 실천해 준 분들의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합천군은 2024년 1월 31일까지 희망2024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집중 모금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기탁받은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 지원할 계획이다. 성금 기탁을 희망하는 분들은 합천군청 주민복지과나 읍.면 사무소로 연락하면 된다.
편집부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