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전달한 케이크는 그간 따봄장터 등에서 기부받은 장난감을 판매하여 얻은 수익금에 육아종합지원센터의 성금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연천군 육아종합지원센터는 다양한 보육 및 육아지원서비스의 제공으로 가정과 지역사회의 복지증진을 도모하고 영·유아의 성장발달에 기여하고자 설립됐다.
이미선 센터장은 “강추위가 지속되는 연말, 지역의 어려운 영·유아 가정들이 가족과 함께 맛있는 케이크를 나누며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릴리 군 사회복지과장은 “우리 연천군 취약계층 영·유아들이 행복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관심과 후원을 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영·유아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과 발달을 위하여 다양한 분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도명복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