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현 군수는 “1호선 개통을 계기로 연천군의 맞춤형 군정 설계로 시간이 걸리더라도 백년대계의 다음 단계를 설계해야 한다”며 “이번 워크숍이 상호존중과 배려로 노사소통의 기폭제가 되어 군민의 행복과 연천 발전을 위한 담대한 도전의 불을 환히 밝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각 노조 위원장은 “군수님의 군정 방침에 공감하며 각종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며 “추후 노동조합을 통해 건의되는 사항들이 군정정책에 융화되어 한단계 발전하는 민선 8기 성장의 마중물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도명복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