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환자 세이버는 심정지(하트세이버), 뇌혈관질환(브레인세이버), 중증외상(트라우마세이버) 환자에게 적적한 응급처치로 생명을 구한 소방대원에게 수여하는 인증제도이다.
이날 연천소방서는 하트세이버 대상자 1명(소방장 김동구)과 브레인세이버 대상자 2명(소방장 맹택근, 소방사 엄제현)에게 인증서 및 앰블럼을 전달했다.
이치복 연천소방서장은 “대원들이 누구보다 앞장서 현장 활동을 해온 결과로 소중한 생명들을 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사명감을 가지고 적극적인 현장활동으로 군민의 생명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도명복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