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인협의회 김귀영 회장은 “다가오는 성탄절과 연말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이번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이번 성금 기탁을 통해 나눔 문화와 봉사정신에 대해 많이 느낄 수 있었다. 우리 마을, 우리 고장을 위해 잘 사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재두 영북면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주신 영북면 기업인협의회에 감사하다.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해주신 성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창립 9주년을 맞이하는 영북면 기업인협의회는 관내 기업체를 대상으로 매년 찾아가는 노무교육, 사업주가 꼭 알아야 할 노동관계법 교육, 사업장 지원제도 교육 등 기업을 위한 다양한 활동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하는 등 더불어 잘 살아가는 영북면을 조성하기 위해 함께하고 있다.
도명복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