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사의 주인공은 대병면 성리에 거주하는 성리3구 문재동 이장 가정이며 이번 출산으로 3남 1녀의 부모가 됐다.
축하 이벤트는 넷째 출산에 따른 인구 증가와 지역사회 내 출산친화적 분위기 조성에 이바지한 것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마련됐다.
대병면 직원들도 아기 출생을 축하하는 현수막을 내걸고 기쁨을 함께 나눴다. 대병면 청년회, 대병면 주민자치위원회, 대병면 체육회 등 지역사회단체에서도 함께 참여해 다둥이 출산 축하 선물을 전달하며 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가정의 화목을 기원ㅎㅒㅆ다.
문재동이장 부부는 “축하해주신 이웃분들과 대병면, 지역사회단체에 감사드린다”며 “건강하게 잘 키우겠다”고 화답했다.
박준식 대병면장은 “저출산 고령화가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넷째 아이 출산은 축복이다”며 “소중한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합천군은 출산 장려를 위해 첫만남이용권(200만원), 출산장려금(첫째 100만원, 둘째 300만원, 셋째 이상 1,000만원), 다자녀지원금,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부모급여, 아동수당, 가정양육수당, 다자녀 가구 자동차 취득세 감면 등 다양한 시책을 펴고 있다.
편집부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