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면봉사회는 3년째 소외된 이웃을 위한 후원물품을 기부하고 나눔활동에 앞장서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조성태 신서면봉사회 회장은 “겨울철 소외계층 가정을 위해 봉사회 회원들과 정성을 모아 후원 물품을 마련했으며, 이번 쌀 나눔을 통해서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이 전달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승주 신서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후원해 주시는 조성태 회장님과 신서면봉사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기탁 해 주신 쌀은 겨울철 한파로 움츠러든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도명복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