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은 내년 1월 보탬e 전면 개통을 대비해 사용자의 원활한 업무 수행을 위해 실시됐다. 정부의 국정과제로 추진되고 있는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은 매년 증가하는 지방보조금의 교부.집행.정산 등 업무 전(全) 과정을 전자화해 지방보조금의 중복.부정수급을 방지하고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군은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보조사업자 선정, 교부관리, 수행점검 및 정산 검토 등을 교육했으며, 민간보조사업자에게는 공모사업 신청, 교부신청, 보조금 집행 및 정산 보고 등을 설명했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내년부터 전면 개통되는 보탬e 시스템 교육을 통해 민간보조사업자의 혼란을 막고 투명하고 체계적인 보조금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명복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