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정성스럽게 담근 고추장을 관내 홀몸 어르신, 장애인 가구 등 어려운 이웃 70여 가구에 전달했다.
조선호 새마을부녀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나눔 행사에 참여해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께 감사하다. 오늘의 작은 나눔이 큰 감동으로 전해져 추운 겨울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대룡 영중면장은 “이웃사랑과 봉사활동에 앞장서는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과 손길이 살기 좋은, 살고 싶은 영중면을 만들어 나가는데 밑거름이 될 것이며, 영중면 행정복지센터 또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도명복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