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치 영농폐기물 수거 활동에는 16명의 선단동 통장협의회 회원들이 참석했다. 회원들은 담당 마을별로 역할과 임무를 분담하며 폐비닐, 농약병 등 영농폐기물 약 10톤 가량을 수거했다.
선단동 통장협의회 채수정 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에 함께해주신 16개 마을 통장님과 주민분들께 감사하다. 도와주신 덕분에 선단동을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윤종애 선단동장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선단동을 만들기 위해 영농폐기물 수거 활동에 함께해주신 채수정 협의회장님과 16개 마을 통장님들께 감사하다. 앞으로도 깨끗한 선단동을 만들기 위해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도명복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