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컨설팅은 화재피해 저감 총력 대응 100일 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겨울철에 증가하는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선제적인 예방 활동으로 관내 주요 산업시설의 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실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공장 관계자의 화재예방 의식 함양과 화재위험성 경각심 고취 ▲화재사례 전파 및 소방시설 사용법 등 종사자 소방안전교육 ▲소방시설 유지관리 실태 및 시설 점검 등이다.
이치복 연천소방서장은 “공장은 등은 특성상 화재 발생 우려가 크고 화재 발생 시 막대한 인명·재산 피해를 발생시키기 때문에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며, “관계인의 세심한 관심과 주기적인 안전 점검으로 화재 예방에 힘써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도명복 대기자
2026.06.15(월) 22:02















